번개애비의 라이프스톼일
필자의 회사의 개발서버는 Windows 기반이고 다수의 웹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상황이라 데이터베이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백업하기 위해 별도의 배치파일을 만들어 스케줄러로 동작시키고 있다. Windows 환경에서 MySQL서버를 운영할때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때 추천한다. 아래 소스코드를 복사하여 배치파일을 만들어 붙여놓는다. 배치파일을 만들때는 일반 텍스트문서를 생성하여 저장한 뒤 확장자를 .txt 가 아닌 .bat으로 변경하면 된다. @echo off setlocal set id=root set pw=패스워드 set mysql_dir=C:\DB\bin\ (mysql설치폴더내 bin 디렉토리 경로) set backup_dir=C:\backup_db\ (sql을 저장할 디렉토리) del /s /q %b..
요즘 열심히 자출을 하고 있다 세종에서 대전까지 편도 32km구간을 매일 왕복으로 다니면서 행복한 라이딩을 하고 있는데 이런 행복한 라이딩 중 정말 스트레스 받는 일이 하나 있었다 바로 싯포스트가 자꾸 내려가는것 한번 셋팅해놓고 타다보면 평지임에도 평소보다 너무 힘들때가 있는데 보면 싯 포스트가 내려가 있다 아..... 빡침ㅋㅋㅋ 최근엔 그 빈도가 점점 짧아져서 30분 타고 싯포스트를 올리고 조이고를 반복하고 있다 아마 대부분의 내장형 싯클림프나 카본 싯포스트가 적용된 로드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망할 싯포스트가 흐르는 빡침을 알듯 ㅎㅎ 동호회나 카페에 보면 카본구리스를 써야된다 치약을 써야된다 헤어스프레이를 써봐라 싯포스트에 사선으로 칼집을 내봐라 허용토크보다 쎄게 조여봐라 등등등 모든것들을 시도해봤지만..
오늘 아침기온 6도 6시 40분 출발 도착 아침기온 8도 8시 도착 자출후 야외에서 먹는 라면은 진리 발꾸락 얼거 같다
어느순간부터 페달링할때마다 탁탁 거리는 주기적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이 망할 소음 잡으려고 대전에서 두곳 세종에서 세곳의 자전거 샵을 방문했었음. 페달을 분리했다가 구리스칠하고 다시 결합해도 소리나고 큐알을 다시 조였다가 풀어도 소리나고 별의별 쌩쇼를 했었음. 특히 대전 관평동이 소재한 나름 유명한 샵은 자전거를 맡겼더니 큐알조임문제라며 큐알 한바퀴 더 조여놓고 정비비용을 받는 대단한 샵도 있었음. 찾다보니 결론은 바텀브라켓(BB)소음이라는 결론을 나름대로 내리게됨. 인터넷에 뒤져보니 이놈의 망할 BB가 프레스핏 방식으로 바뀌면서 결합부가 헐거워지거나 눌리면서 소음이 왕왕발생하는듯함 어찌저찌 수소문끝에 내가 타고있는 첼로 2019 스칼라티 105의 BB의 규격을 BB86이라는 것을 알게됨. 덕분에 자전..
편도거리 63km 평속 25km/h 이동시간 2시간반 세종에서 출발해서 합강을 따라 미호천으로 올라간다 미호천으로 올라가다보면 조치원 갈래길이 나오는데 갈래길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청주로 가고 미호천 상류(조천)으로 쭉 올라가면 전의면까지 나옴. 전의면까지는 자도가 잘 깔려있어서 갈만하지만 전의면 이후로부터는 공도 라이딩을 해야된다(다행히 차량이 별로 없어서 초보자들도 다닐만 함) 중간중간 이런 운치있는 철로도 건너가면된다 길을 잘 모를땐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고속철 다리만 보고 길을 잡으면서 가면 쉽게 갈수 있다 2시간정도 걸려 천안아산역까지 당도 ㅎㅎ 천안아산역 인근에 카페겸 호두과자를 판매하는곳이 있어서 여기서 휴식을 취하면된다. ㅎㅎ 전철이 지나다니는데... 여기서 전철을 타면 서울까지 갈수 있을듯 ..